
일상점검표를 작성하는 것은 법령상 운수종사자의 의무입니다. 평소에는 일상적으로 점검표만을 대상으로 단속하는 경우는 많지 않을 수 있습니다. 다만 교통사고가 발생하거나, 국토교통부 지자체의 지도 점검, 특별점검, 운수사업 지도점검 과정에서 표를 작성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되면 법령 위반으로 행정처분이나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.
즉, 속도위반처럼 길거리에서 매일 단속하는 성격이 아니라, 의무사항을 이행했는지를 사후에 확인하는 성격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.
안전벨트도 항상 단속하는것은 아니지만 의무입니다. 일상점검표도 비슷한 개념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. 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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